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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 1225-5009(Print)
ISSN : 2287-772X(Online)
Flower Research Journal Vol.21 No.1 pp.5-10
DOI : https://doi.org/10.11623/frj.2013.21.1.3

저장조건에 따른 프리지어 ‘Shiny Gold’의 절화수명과 품질

최목필*, 정향영, 최윤정, 구대회, 강윤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과

Vase Life and Quality as Affected by Storage Conditions in Cut Freesia ‘Shiny Gold’

Mok Pil Choi*, Hyang Young Joung, Youn Jung Choi, Dae Hoe Goo, Yun-Im Kang
Floriculture Research Division, National Institute of Horticultural&Herbal Science.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Suwon, 441-440, Korea
Received 29 October 2012, Revised 10 December 2012, Accepted 12 March 2013

Abstrac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storage method, period, and temperature for vase life and quality of cut freesia ‘Shiny Gold’ bred in Korea. Freesias were stored in wet or dry condition for 4, 8, or 12 days at 1, 3, or 5oC. Wet storage extended the vase life of cut freesia ‘Shiny Gold’ and increased percent flowering by about 10% compared to dry storage. The vase life and quality of cut freesia ‘Shiny Gold’stored at 1oC was better than 3oC and 5oC. The vase life of cut freesia ‘Shiny Gold’ stored for 4 days was more increased about 1~2 days than 12 days. And cut freesia ‘Shiny Gold’ was difficult to store for more than 8 days. Therefore, cut freesia ‘Shiny Gold’ was considered proper wet storage for 4 days at 1oC.

02. F12-56.pdf9.08MB

서 언

 프리지어는 남아프리카 원산의 구근화훼식물로(Wang 2006), 우리나라에서는 절화 생산이 11월부터 이듬해 4월말까지 동계에 집중되는 대표적인 겨울 화종으로 졸업식과 입학식뿐만 아니라 발렌타인데이의 꽃다발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Cho et al. 2011). 프리지어 절화는 2011년 국내재배면적이 44.8ha이고, 절화 생산액이 56억원(MIFAFF 2012)으로 내수용뿐만 아니라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다. 황색 겹꽃의 ‘Shiny Gold’는 국립 원예특작과학원에서 2003년에 육성되어 국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Lim et al. 2004), 2008년에는 일본으로 17만 본의 국내 육성 프리지어 절화가 수출되었다(Cho et al. 2008).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육성 프리지어 절화에 대한 수확 후 관리연구는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Kwon et al.(1999)은 sucrose 처리가 프리지어 절화 ‘Golden Rocks’의 개화율 증진과 생체 중 증가 효과를 가져왔으며, BA와 8-HQS는 수분흡수를 좋게 해주어 품질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Kwon and Kim(2000)은 프리지어 ‘Golden Rocks’의 노화 과정 동안 lipoxygenase 활성이 증가하였으며, 완전개화 단계에서 급증하였고, STS + sucrose + BA + 8-HQS 처리는 LOX 활성을 감소시키고 에틸렌 작용 억제와 살균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고하였다. Zencirkiran(2010)은 1-MCP와 STS 전처리시 프리지어 ‘Cordula’의 절화 수명을 연장시켰으며, 1-MCP 처리시 무처리보다 절화 수명이 2.7일 정도 연장된다고 하였다. Lee et al.(2012)은 프리지어 ‘Shiny Gold’의 구근 수확 시기를 달리하여 2단구가 형성되지 않으면서 구근을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온도 및 기간 등 프리지어 구근의 저장방법에 대해 보고하였다. 프리지어 절화는 일본으로 수출시 대부분 건식방법으로 수송하고 있다. 절화류의 저장에 있어서 건식 저장은 상업적으로 쉽게 이용될 수 있으나, 꽃의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절화의 품질을 위해서는 습식저장이 더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Bosma and Dole 2002). 일반적으로 장기간 저장시에는 물이 없는 상자에 넣어 수분의 손실이 없도록 저장하는 건식저장을 하며, 단기간 저장시에는 물이나 보존용액에 꽂아 저장하는 습식저장을 한다(Nowak and Rudnicki 1990). 절화의 저장에 있어서 온도는 저장 후의 품질을 좌우하는 요소로서, 온도를 알맞게 낮추어야 호흡량과 증산량이 저하되어 꽃의 노화가 지연되고 저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Lee et al. 1995). 하지만 저장온도를 낮춘다고 하여 반드시 절화의 품질이 향상되거나 수명이 연장되는 것은 아니며, 식물에 따라 적합한 저장온도 조건이 다르다(Yoo and Kim 2003). 따라서 본 연구는 국내육성 프리지어 절화 ‘Shiny Gold’에 대한 습식 저장의 효과를 알아보고, 적합한 저장 온도 및 기간을 구명하여 절화 수명을 연장하고, 품질을 향상 시키고자 수행하였다.

재료 및 방법

 실험재료는 2012년 3월,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에서 재배된 국내육성 프리지어 ‘Shiny Gold’를 수확하여 건식수송방법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으로 가져와 절화장을 40cm로 절단하여 건식저장은 일본 수출에 사용되고 있는 골판지 상자에 넣어 가로로 적재하였고, 습식 저장은 줄기 기부를 수돗물에 침지하여 저온저장고(1, 3, 5oC)에 4, 8, 12일 동안 저장하였다. 그 후 저장고에서 꺼낸 프리지어 절화는 Fig. 1과 같이 화서의 경도를 측정한 후, 30cm로 재절단하여 수돗물이 담긴 유리병에 꽂아 항온실(23 ± 1oC)에 두면서 처리당 3송이씩 3반복으로 매일 절화수명과 품질 및 생체중을 조사하였다. 저장고에서 꺼낸 후 5일 째에는 처리별로 2번화 외화피의 화색을 색차계(CM-700d, Minolta, Japan)로 Hunter L, a 및 b 값을 측정하여 비교하였고, 개화율은 전체 화아에 대한 개화한 소화수의 백분율로 나타냈다(Kwon et al. 1999). 화서의 절화수명은 저장고에서 꺼낸 후부터 개화한 소화가 모두 시들었을 때까지를 조사하였고, 각 소화의 수명은 개화일부터 소화가 위조되어 관상가치가 없어질 때까지를 조사하였다. 생체중은 절화를 수돗물이 담긴 유리병에 꽂을 당시의 최초 생체중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내었다. 통계처리는 SPSS 18.0 software를 이용하여 실험 결과 값에 대한 유의성을 P< 0.05 수준에서 Duncan’s multiple range test를 실시하였다.

Fig 1. Measurement of firmness after storage (A, firmness > 0o; B, firmness < 0o).

결과 및 고찰

저장 방법

 프리지어 절화 ‘Shiny Gold’의 화서 수명은 건식과 습식 저장 모두 4일 동안 1oC에 저장하였을 때 화서와 각 소화의 수명이 다른 처리들보다 가장 길었다. 또한 저장 기간과 온도가 같을 때 화서의 수명은 습식 저장이 건식보다 0.7~2.1일 정도 길었다. 특히 건식 저장하였을 때 5번화의 수명이 1~4번화의 수명과 비교해 크게 짧아 졌으며, 8일 동안 3oC와 5oC, 12일 동안 저장하였을 때는 5번화의 수명이 1일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습식 저장하였을 때는 8일 동안 3oC와 5oC, 12일 동안 1oC에서는 5번화의 수명이 2일이 넘었으며, 12일 동안 3oC와 5oC 저장에서도 1일 이상이었다(Tables 1, 2). 장미 ‘Ambiance’, 수선화 ‘King Alfred’, 튤립은 건식보다는 습식으로 저장하는 것이 절화 수명이 길었다(Cevallos and Reid, 2001)는 보고와 같은 결과를 나타냈다. 개화율은 건식 저장에서는 4일 동안 1oC와 3oC에 저장하였을 때를 제외한 다른 처리들은 모두 50% 미만의 개화율을 보였다(Table 3). 하지만 습식저장에서는 모든 처리에서 50% 이상의 개화율을 보였으며(Table 4), 저장기간과 온도가 같은 조건에서는 습식 저장이 건식 저장에 비해 약 10% 정도 개화율이 높았다. 습식 저장시 저장기간과 온도에 상관없이 화서의 경도는 모두 10o 이상의 값을 유지하였지만, 건식 저장하였을 때는 습식 저장보다 화서의 경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특히 12일 동안 건식 저장시 모든 처리 온도에서 화서의 경도가 -10o 이하로 떨어졌다. 하지만 습식 저장에서는 12일 동안 저장하였을 때도 10o 이상을 유지하였다(Tables 3, 4). 생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건식저장이 습식저장보다 높게 유지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건식 저장시에는 습식저장보다 생체중의 증가가 급격히 일어났다(Fig. 2). 건식으로 12일 동안 저장하였을 때는 온도에 상관없이 저장 후 0일째부터 화서의 끝이 완전히 꺾여 품질이 크게 떨어졌으며(Fig. 3), 습식으로 12일 동안 저장하였을 때는 건식 저장과 비교해 화서의 경도가 좋게 유지되었지만, 3oC와 5oC에서 1번화 또는 1, 2번화가 개화하여 상품성이 저하되는 현상을 보였다(Fig. 4). 건식으로 12일 동안 저장 후 4일째에는 모든 처리 온도에서 1, 2번화가 개화 하지 못하고 위조되는 현상을 보였지만(Fig. 5), 습식 저장시에는 1, 2번화가 개화하여 큰 차이를 보였다(Fig. 6). Spikman(1989)은 탄수화물의 결핍이 프리지어 꽃봉오리의 노화에 주요한 원인일지도 모른다고 보고하였다. 프리지어 절화 ‘Shiny Gold’는 습식 저장하였을 때 건식저장과 비교해 절화수명 연장보다는 품질 향상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저장 기간

 건식으로 1oC에서 4일 저장시 12일 저장보다 화서의 수명은 1.8일이 길어졌고, 각 소화의 수명은 약 2일 정도 연장되었다 (Table 1). 또한 습식에서는 1oC에서 4일 동안 저장시 12일 저장과 비교했을 때 화서의 수명은 1.3일이 길어졌고, 각 소화의 수명은 약 1일 정도 증가하였다(Table 2). 따라서 같은 저장 방법과 온도 조건에서는 저장 기간이 길어질수록 각 소화와 화서의 수명이 줄어 들었으며, 습식저장보다는 건식 저장하였을 때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Tables 1, 2). 3oC와 5oC에 12일 동안 저장하였을 때는 저장 방법에 상관없이 황색을 나타내는 b의 값이 80이하로 떨어져 4일과 8일 동안 저장하였을 때보다 10 정도 낮아졌다(Tables 3, 4). 개화율은 저장 방법에 상관 없이 저장 기간이 길어질수록 대부분 감소하였으며, 저온저장이 오래될수록 절화 수명은 짧아지고 개화율이 감소한다(Halevy and Mayak 1981; Nowak and Rudnicki 1990)는 보고와 일치하였다. 화서의 경도는 건식으로 5oC에서 4일 동안 저장하였을 때는 15o이었지만 12일 동안 저장은 -30o로 크게 떨어졌다(Table 3). 건식 저장에서 4일 또는 8일 동안 저장했을 때 처리 온도에 상관없이 각각의 소화가 개화하였지만, 12일 동안 저장하였을 때는 각각의 소화가 개화하지 못하고 빠르게 위조되는 현상을 보였다(Fig. 5). 장기저장 후에는 완전히 개화되지 못하거나 노화가 빨라져 바로 수확한 절화에 비해 수명이 단축되고 품질이 떨어진다(Halevy and Mayak 1981)는 보고와 같았다. 일반적으로 절화는 과실이나 채소에 비하여 저장양분이 적고, 쉽게 대사할 수 있는 물질이 적기 때문에 장기간 저장하기가 매우 어렵다(Dilley and Carpenter 1975; Salunkhe et al. 1990)는 보고가 있는데 본 연구에서 프리지어 절화 ‘Shiny Gold’는 8일 이상 저장이 어려운 것으로 조사되었다.

Table 1. Effect of dry storage period and temperature on vase life of cut freesia ‘Shiny Gold’.

Table 2. Effect of wet storage period and temperature on vase life of cut freesia ‘Shiny Gold’.

Table 3. Effect of dry storage period and temperature on flower color, percent flowering and spike firmness of cut freesia ‘Shiny Gold’.

Table 4. Effect of wet storage period and temperature on flower color, percent flowering and spike firmness of cut freesia ‘Shiny Gold’.

저장 온도

 저장 방법과 기간이 같을 때에는 저장온도 1oC에서 3oC와 5oC보다 각 소화의 수명이 대부분 연장되었으며, 화서의 수명이 가장 길었다(Tables 1, 2). 저온 저장시 온도조건은 절화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인데 부적절한 저장온도는 절화 수명을 단축시키며(Cevallos and Reid 2001), Gerbera jamesonii와 Helianthus annuus의 경우에도 저장온도가 높을수록 호흡량이 많아져 절화 수명이 단축되었다(Çelikel and Reid 2002). 1oC 에서 저장하였을 때 저장기간 4일과 12일의 b값 차이가 건식은 5, 습식은 8이었지만 5oC 저장시에는 그 차이가 건식은 16, 습식은 18로 커졌으며(Tables 3, 4), 저온이 절화의 호흡량을 저하시켜 탄수화물의 손실을 막고 화색의 발현을 높인다(Rudnicki et al. 1986)는 보고와 일치하였다. 생체중을 살펴보면 4일 동안 습식 저장하였을 때는 저장온도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8일과 12일 동안 저장하였을 때는 저장온도 1oC가 3oC와 5oC보다 뚜렷이 높게 유지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Fig. 2). 습식으로 12일 동안 3oC와 5oC에 저장하였을 때는 저장 후 4일 째에 1, 2번화가 위조되는 현상을 보였지만, 1oC에 저장하였을 때는 위조되지 않아 저장 온도간의 차이를 보였다(Fig. 6). Staby et al.(1984)은 절화의 저장 온도를 알맞게 낮추어야 호흡량과 증산량이 저하되어 꽃의 노화가 지연되고 저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따라서 국내육성 프리지어 절화 ‘Shiny Gold’는 1oC에 저장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된다.

Fig 2. Effect of storage period (A, 4 days; B, 8 days; C, 12 days), method and temperature on fresh weight of cut freesia ‘Shiny Gold’. Cut freesias were treated, stored then assessed at 23 ±1oC Bars represent ± SE (n = 3).

Fig 3. Effect of storage period (A, 4 days; B, 8 days; C, 12 days) and temperature on quality of cut freesia ‘Shiny Gold’. Photographed on 0 days after dry storage. Cut freesias were treated, stored then assessed at 23 ± 1oC.

Fig 4. Effect of storage period (A, 4 days; B, 8 days; C, 12 days) and temperature on quality of cut freesia ‘Shiny Gold’. Photographed on 0 days after wet storage. Cut freesias were treated, stored then assessed at 23 ± 1oC.

Fig 5. Effect of storage period (A, 4 days; B, 8 days; C, 12 days) and temperature on quality of cut freesia ‘Shiny Gold’. Photographed on 6 (A), 5 (B), 4 (C) days after dry storage. Cut freesias were treated, stored then assessed at 23 ± 1oC.

Fig 6. Effect of storage period (A, 4 days; B, 8 days; C, 12 days) and temperature on quality of cut freesia ‘Shiny Gold’. Photographed on 6 (A), 5 (B), 4 (C) days after wet storage. Cut freesias were treated, stored then assessed at 23 ± 1oC.

사 사

 본 연구는 2012년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박사후연수과정지원사업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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